썰 영상은 한 편 올리고 끝나지 않습니다
매번 새 이야기를 올려야 하는데, 이미지 구하고 나레이션 붙이고 자막 타이밍 맞추는 반복 작업은 매번 똑같이 들어갑니다.
같은 형식, 매번 새로 편집
말투도 자막 스타일도 늘 똑같은데, 이야기만 바뀔 뿐인데도 매번 처음부터 자르고 붙이고 있지 않나요.
종합 편집 툴은 너무 무겁습니다
필요한 건 이미지+나레이션+자막 세 가지뿐인데, 쓰지도 않을 기능까지 다 갖춘 툴을 배우는 데 시간이 듭니다.
나레이션 길이 맞추기가 번거롭습니다
화면 길이를 나레이션에 맞추거나, 나레이션을 화면에 맞추거나 — 매번 손으로 조정하고 있지 않나요.
클릭이 곧 스크립트가 됩니다
버튼, 드래그, 슬라이더로 영상을 만드는 모든 과정이 자동으로 명령어 시퀀스로 기록됩니다.
① 장면 만들기로 빠르게
이미지 고르고 대사를 쓰면 끝입니다. 나레이션 길이에 맞춰 화면 길이가 자동으로 맞춰집니다.
② 쓸 이미지가 없다면 AI로
소재 라이브러리에서 설명만 적으면 AI가 이미지를 생성합니다. 마음에 들 때까지 몇 번이든 다시 생성해보고, 만족스러운 것만 라이브러리에 추가하면 됩니다.
③ 다음 이야기는 복제해서
워크스페이스 목록에서 저장된 작업을 복제해 이미지·대사만 새로 채우면 다음 이야기가 됩니다.
필요한 것만 담은 명령어 집합
자유 편집 대신, 썰 영상 한 편에 필요한 만큼만 검증된 명령어의 조합으로 영상을 구성합니다.
무거운 종합 툴 대신, 필요한 것만
종합 편집 툴은 기능이 많은 만큼 배울 것도 많습니다. B플로우는 썰 영상 한 편에 필요한 만큼만 담아, 포맷을 저장해두고 계속 재사용하는 데 집중합니다.
| 기준 | 종합 편집 툴 | B플로우 |
|---|---|---|
| 기능 범위 | 멀티트랙, 키프레임 등 폭넓은 편집 기능 | 이미지+나레이션+자막, 딱 필요한 것만 |
| 나레이션 길이 동기화 | 대부분 수동으로 맞춰야 함 | 구조적으로 자동 동기화 |
| 작업 이어가기/재사용 | 프로젝트 파일을 매번 새로 시작 | 워크스페이스로 저장하고 복제해서 다음 편 제작 |
| 진입 장벽 | 기능이 많아 익히는 데 시간 소요 | 명령어 수가 적어 바로 시작 가능 |
정기구독 없이, 쓴 만큼만 충전
매달 자동 결제되는 구독이 아니라 1회성 크레딧 충전 방식입니다. 가입하면 체험 크레딧을 무료로 드리고, 다 쓰면 필요한 만큼만 다시 충전하시면 됩니다.
가입 시 체험 크레딧이 1회 지급되며, 이후엔 매달 다시 채워지지 않습니다(정기구독이 아니므로). 크레딧은 AI 이미지 생성과 TTS 나레이션 생성(음성_생성)에 사용됩니다.
자주 묻는 질문
완전 자유 편집(멀티트랙, 키프레임 등)도 되나요?
아니요. B플로우는 종합 영상 편집 툴이 아닙니다. 이미지+나레이션+자막 조합으로 "반복 가능한 포맷"을 빠르게 만들고 계속 재사용하는 데 집중합니다. 실사 영상 클립 편집이나 멀티트랙 조합은 지원하지 않습니다.
썰 영상이 아니어도 쓸 수 있나요?
네. 정지 이미지+나레이션 형식이면 뉴스 요약, 책 요약, 정보성 콘텐츠 등에도 그대로 쓸 수 있습니다. 다만 실사 영상 클립이나 AI 아바타가 필요한 콘텐츠(브이로그, UGC 스타일 광고 영상 등)에는 맞지 않습니다.
영상 자체를 AI로 생성해주나요?
아니요. 문장만 넣으면 영상 전체가 나오는 방식의 text-to-video AI 생성은 지원하지 않습니다. 쓸 이미지가 없을 때 소재 라이브러리에서 정지 이미지를 AI로 생성하는 기능만 제공합니다.
슬롯은 어떻게 지정하나요?
화면 상단의 "슬롯 모드" 토글이 항상 켜져 있습니다. 토글이 ON인 상태에서 값을 입력/선택하면 그 값이 슬롯으로 명시적으로 태깅됩니다. 저장 후 자동 추론은 하지 않으므로, 슬롯 여부는 저장 시점에 100% 확정됩니다.
다국어를 지원하나요?
대한민국 한정 서비스로, 한국어 단일 지원입니다. UI, 자막, TTS 목소리 모두 한국어 기준입니다.
여러 편을 만들 땐 어떻게 하나요?
워크스페이스 목록 페이지에서 저장된 작업을 복제한 뒤, 이미지와 대사만 새로 채우면 됩니다. 자동 대량 생성 기능은 없습니다 — 이야기마다 길이와 구성이 다른 썰 영상 특성상, 한 편씩 확인하며 만드는 편이 더 자연스럽다고 판단했습니다.